저는 웹콘텐츠가 정말 큰 취미이자 특기인데요. 이러저러한 후기들 조심스레 풀어보겠습니다:) 진짜 다양하고 많은 작품들을 접하는데, 보통 재밌게 읽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이 벅차오르는 마음이 사라지기 전에 후기를 남기려고 애쓰는데, 참 쉽지 않네요. 열심히 끄적끄적 즐거웠던 기억을 하나, 둘 남겨보겠습니다! ⌯'▾'⌯ 월요일을 앞둔 일요일 저녁, 이대로 소중한 일요일의 한가로움을 보내버리기에는 아쉬운 마음에 네이버 웹툰 속 완결 작품을 뒤적거리던 저의 눈에 걸린 작품, 이다몽 작가님의 『취향 소개소』입니다. 그리고 47화에 달하는 이야기를 숨 쉴 틈도 없이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저물어가는 어느 주말을 밝게 비춰주었던 이야기를 읽으며 어떤 생각을 했었는지,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 후기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