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웹콘텐츠가 정말 큰 취미이자 특기인데요. 이러저러한 후기들 조심스레 풀어보겠습니다:) 진짜 다양하고 많은 작품들을 접하는데, 보통 재밌게 읽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이 벅차오르는 마음이 사라지기 전에 후기를 남기려고 애쓰는데, 참 쉽지 않네요. 열심히 끄적끄적 즐거웠던 기억을 하나, 둘 남겨보겠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 기념으로 진행하던 '한시한편' 이벤트에 낚여서 한 시간도 채 기다리지 못하고 우다다다 봐 버린 작품입니다. 가지고 있던 캐시를 망설임 없이 쏟아부었더랬죠. 한 시간씩 기다리기에는 뒷 이야기가 참을 수 없이 궁금해서 완결까지 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목과 표지만으로는 내용이 이렇게(?) 전개될 것이라고 생각 못했었습니다. 표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아련한 동양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