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웹콘텐츠가 정말 큰 취미이자 특기인데요. 이러저러한 후기들 조심스레 풀어보겠습니다:) 진짜 다양하고 많은 작품들을 접하는데, 보통 재밌게 읽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이 벅차오르는 마음이 사라지기 전에 후기를 남기려고 애쓰는데, 참 쉽지 않네요. 열심히 끄적끄적 즐거웠던 기억을 하나, 둘 남겨보겠습니다! ⌯'▾'⌯※ 저의 후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어서 돌아가주세요. 독서감상문에 줄거리 포함하지 않기는 쉽지 않네요. ※ 『더 캐슬』의 작품 소개를 보면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대한민국 왕실의 걸작. 전무후무한 귀멸자이자 경복궁의 주인. 세자 이건. ~ . 대한민국 30대 왕이 될 세자 이건에게.’ 이러한 소개를 봤을 때, ‘아, 현대 궁정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