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34 [노래 후기] 라 벤타나 | 유리구두 part 2 | 음악감상문 | 감상문 https://youtu.be/S6fgt-KbRj4?t=85 제가 좋아하는 Part 2 부분은 1' 20'' 부터 시작이 됩니다.하지만, 처음부터 듣는 것도 추천드려요! 서사가 이어지는 느낌을 더욱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이 음악은 라디오를 듣다가 접하게 된 음악입니다. 아무생각 없이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인트로 없이 노래로 바로 시작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노래에 하던 일마저 멈추고 노래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탱고같은 멜로디에 그 강렬함에 첫 소절이 시작하자마자 '앗!' 하고 빠져들 수밖에 없었어요. 노래 속 가사같이 '스르르르' 말이죠.아무런 정보없이 처음 듣자마자 '탱고같다!' 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것 같지는 않아요. 일단은 기본적인 멜로디가 그런 구조에요. 우리가 '탱고'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2025. 1. 24. [잠원동 식당] 라멘모토 | 라멘집 | 츠케멘 이번에는 츠케멘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맛있게 먹었던 기억을 담아, 그 내용을 공유해봐요:) https://blog.naver.com/woo__hwa__/222930266225 [잠원동 라멘집] 라멘모토 | 잠실 맛집 | 츠케멘 맛집이번에는 츠케멘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라멘모토, 간판을 보니 자신감이 대단한 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blog.naver.comhttps://naver.me/G65tinoL 네이버지도라멘모토map.naver.com 2025. 1. 24. [잠원동 식당] 멘야 하나비 | 라멘집 | 마제 소바 맛집이라고 말로만 듣던 그 라멘 가게에 드디어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맛좋은 마제소바에 대한 기억을 아래 링크로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woo__hwa__/222928481112 [잠원동 라멘집] 멘야 하나비 | 마제 소바 맛집 | 강남 맛집맛집이라고 말로만 듣던 그 라멘 가게에 드디어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멘야 하나비, 사전을 이리저리 찾...blog.naver.comhttps://naver.me/IFgdNU36 네이버지도멘야하나비 신사점map.naver.com 2025. 1. 24. [굿즈 후기] 라일락 MD | 2022.08.24 미뤄둔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이전에 라일락 앨범 나오면서 같이 나왔던 라일락 굿즈들인데, 그냥 자랑삼아 포스팅한다는 것을 사진만 임시저장 해두고 한참이 지났네요.미뤄둔 숙제를 끝마치기 위해서 글을 써 보겠습니다!어디선가 봤는데, 굿즈를 사는 가장 큰 이유는 '팔길래...'라고 합니다.저도 그 마음이 크게 다르지는 않았어요. 팔기 때문에, 그리고 품절되면 더 팔지도 않으니 사 보았습니다. 라일락 굿즈에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제 눈에 들어온 것들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다이어리와, 코인, 포토카드, 그리고 브로치입니다.원래 일기 쓰기를 좋아하시는 걸로 유명하기 때문인지, 일기장이 굿즈로 나왔습니다. 제가 참 꾸준하지가 않은 사람이라 2018년도에 시작해서 여전히 쓰고 있는 일기장이 있어서, 이 .. 2025. 1. 23. [익선동 식당] 경양카츠 | 돈까스집 | 종로 식당 익선동에 저녁 약속을 잡고, 어디를 갈까 하던 찰나에 돈까스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지금은 문을 닫았지만, 체인점은 여러 곳에 남아있으니까요:) 맛있게 먹었던 돈까스 식당의 추억을 풀어보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woo__hwa__/222936327746 [익선동 돈까스집] 경양카츠 | 돈까스 맛집 | 일본식 돈까스익선동에 저녁 약속을 잡고, 어디를 갈까 하던 찰나에 돈까스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돈까스를 ...blog.naver.com 2025. 1. 23. [앨범 후기] 조각집 | 2021.12.29 조각집 앨범이 처음 나왔을 때의 기억을 더듬으며, 당시에 작성했던 앨범 후기를 펼쳐보았습니다.잔잔한 겨울 바다 같았던 이 앨범이 여전히 좋은 건 이상하지 않는 일이겠지요 :)📍기다리던 앨범이 나왔습니다.여기서 기다림이라는 것은 우리 가수님이 인스타그램에 뭔가 곧 새로운 무언가가 나올 것이라는 암시를 담은 게시글을 올린 후부터 그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이죠. 사실은 기대하지 않았던, 더 엄밀히 말하지면 기대하지 못했던 앨범이라고 해도 맞겠네요. 분명 앨범이 나올 때가 아닌데, 심지어 얼마 전에 노래가 나왔었고(strawberry moon, 21.10.19) 그걸로도 충분히 만족스럽게 남은 한 해를 보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새로운 앨범이 나올 것이라고는 상상을 할 수 없었습니다. (*˙˘˙.. 2025. 1. 22.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