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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동 카페] 마이 루틴 | 분위기가 좋은 카페

안녕하세요:) 우화입니다.오늘은 길 가다가 발견한 예쁜 까페를 소개해볼까 해요. 지난 토요일이었습니다.일이 있어서 합정역 쪽에 갔다가 그냥 집에 들어가기 아쉬워 근처 '마포새빛문화숲'에 산책을 하러 가던 길이었어요. 길을 가다 보니, 외관이 정말 예쁜 카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갈 때는 오픈 준비중이셨는지, 조금 바빠 보이셔서 그냥 지나쳤는데 돌아올 때도 여전히 예쁘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 골목이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예뻤는데, 그 중에서도 유난히 눈에 들어온 카페였습니다. 그래서 지나칠 수가 없어서, 들어가 봤습니다. ♥카페는 처음 마주했을 때, '앗, 여기가 유럽인가?' 싶었습니다. 노란 벽돌과 노란 차양, 그리고 아치형 창문과 거기에 걸린 작은 꽃들은 따스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

DAILY/카페 2025.01.28

[용산 카페] 올드 페리 도넛 | 도넛집 | 용산 맛집

용산역 아이파크몰 4층에 위치한 [올드 페리 도넛]을 방문했습니다.매번 오후 2~3시쯤 갔더니 매진이었어서, 바라만 보고 돌아왔어야만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12시 30분쯤? 1시 전에 도착을 했더니 도넛을 구경해 볼 수 있었습니다:) 4층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도착을 하면 바로 앞에 코너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쪽에서부터 줄을 설 수 있게 만들어져 있으니 잘 확인하고 줄을 서시기를 바랍니다. 줄을 서면서 조금씩 이동을 하다 보면, 아래와 같은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디지털 화면 속 화려한 도넛 광고, 그리고 '올드 페리 도넛'의 굿즈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거의 모든 도넛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유롭게 선택을 할 수 있었어요. 다음은 [올드 페리 도넛]의 영업시간입니다.음료는 오..

DAILY/카페 2025.01.28

[노래 후기] 라 벤타나 | 유리구두 part 2

https://youtu.be/S6fgt-KbRj4?t=85  제가 좋아하는 Part 2 부분은 1' 20'' 부터 시작이 됩니다.하지만, 처음부터 듣는 것도 추천드려요! 서사가 이어지는 느낌을 더욱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이 음악은 라디오를 듣다가 접하게 된 음악입니다. 아무생각 없이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인트로 없이 노래로 바로 시작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노래에 하던 일마저 멈추고 노래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탱고같은 멜로디에 그 강렬함에 첫 소절이 시작하자마자 '앗!' 하고 빠져들 수밖에 없었어요. 노래 속 가사같이 '스르르르' 말이죠.아무런 정보없이 처음 듣자마자 '탱고같다!' 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것 같지는 않아요. 일단은 기본적인 멜로디가 그런 구조에요. 우리가 '탱고'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LOVE/The Other 2025.01.24

[잠원동 식당] 라멘모토 | 라멘집 | 츠케멘

이번에는 츠케멘 맛집에 다녀왔습니다.라멘모토, 간판을 보니 자신감이 대단한 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멘의 근본이다! 라고 하고 있으니까요:) 뭔가 이렇게 연달아서 라멘집을 다니니, 라멘 광인이 아닌가 하는 기분이 드네요. 뭐, 라멘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또, 이렇게 자주 먹기는 저도 처음이라, 신기할 다름입니다:) 쨌든, 이번에 다녀온 곳은 #라멘모토 입니다. 츠케멘(つけめん [つけ麺]), 그러니까 생면을 국물에 찍어서 먹는 형태의 라멘이 유명한 집을 다녀왔습니다. 맛집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더니, 역시나 평일 점심시간이 아주 살짝 지난 시간에 갔음에도 조금 기다리는 시간이 있었네요. 여기는 골목이 아닌, 길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주차가 힘든 점 알아주시기를 바라요:) 넓디넓은 ..

DAILY/식당 2025.01.24

[잠원동 식당] 멘야 하나비 | 라멘집 | 마제 소바

맛집이라고 말로만 듣던 그 라멘 가게에 드디어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멘야 하나비, 사전을 이리저리 찾아보니 '면 전문가 불꽃' 뭐 이런 뜻이네요. 면 전문가가 만든 라멘이다, 맛의 불꽃을 보여주겠다, 뭐 이런 의미가 아닐가 추측해봤습니다. 사실 식사를 하는 데 하등 쓸모없는 추측이었어요. 그냥 생각해봤습니다. 생각은 해 볼 수 있잖아요:) 저는 일요일 점심 즈음, 11시 45분 정도에 '신사점'에 방문했습니다. 시간 상으로는 거의 오픈 직후였는데,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있었습니다. 바글바글'까지는 아니었지만, 가게의 활기가 느껴질 정도로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 동네 식당들이 보통 일요일에는 쉬는 곳이 많아서 영업을 하는지 확인을 해 보고 집을 나섰어요. 전화로 확인해보니 다행히 영업을 하시더라고요. ..

DAILY/식당 2025.01.24

[굿즈 후기] 라일락 MD | 2022.08.24

미뤄둔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이전에 라일락 앨범 나오면서 같이 나왔던 라일락 굿즈들인데, 그냥 자랑삼아 포스팅한다는 것을 사진만 임시저장 해두고 한참이 지났네요.미뤄둔 숙제를 끝마치기 위해서 글을 써 보겠습니다!어디선가 봤는데, 굿즈를 사는 가장 큰 이유는 '팔길래...'라고 합니다.저도 그 마음이 크게 다르지는 않았어요. 팔기 때문에, 그리고 품절되면 더 팔지도 않으니 사 보았습니다. 라일락 굿즈에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제 눈에 들어온 것들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다이어리와, 코인, 포토카드, 그리고 브로치입니다.원래 일기 쓰기를 좋아하시는 걸로 유명하기 때문인지, 일기장이 굿즈로 나왔습니다. 제가 참 꾸준하지가 않은 사람이라 2018년도에 시작해서 여전히 쓰고 있는 일기장이 있어서, 이 ..

LOVE/유애나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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